NH전북농협 지역사회공헌단,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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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8-11 11:24본문
NH전북농협 지역사회공헌단(단장 박병철 노조위원장)이 6일 전주시 전미동 일대에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박병철 단장을 포함한 봉사단원 30명은 전주연탄은행(대표 윤국춘)에 연탄 5,000여장을 기탁하고 전미동 일대 저소득층 세대에 직접 연탄을 배달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은 연말을 맞아 도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마련됐으며 전북농협은 매년 지역사회에 온정의 손길을 전달하고자 연탄나눔을 실시하고 있다.
윤국춘 전주연탄은행 대표는“여느때보다 연탄 수급 세대에 대한 관심이 절실한 시기에 전북농협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지원에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박병철 노조위원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마음을 담아 전달한 연탄이 우리 지역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 며“앞으로도 NH전북농협 지역사회공헌단은 나눔의 손길을 전하고 지역 공동체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NH전북농협 지역사회공헌단은 600여명의 전 임직원으로 구성된 봉사단체로 매달 급여의 일정부분을 적립하여 NH해피하우스, 사랑의 쌀 나눔, 소외계층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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